민희진 하이브 풋옵션 소송 1심 승소: 255억 지급 판결, 뉴진스 빼내기 주장 기각

민희진, 하이브 상대 255억 풋옵션 소송 1심 승소 2026년 2월 12일, K팝 업계 최대 분쟁으로 불린 민희진-하이브 소송의 1심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는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주식 매매대금 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하이브는 민희진에게 255억원을 지급해야 합니다. 항목 내용 판결일 2026년 2월 12일 재판부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 원고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피고 하이브 판결 결과 원고 승소 지급액 255억원 민희진 전 대표뿐 아니라 함께 풋옵션을 행사한 측근들도 승소했습니다. 전 어도어 부대표 신모 씨는 17억원, 전 어도어 이사 김모 씨는 14억원을 받게 되어 총 287억원 규모의 판결이 내려졌습니다. ...

February 12, 2026 · 4 min · Issue Watc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