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하이브에 256억 포기 선언: '뉴진스 위해 모든 소송 끝내자' 파격 제안 총정리

민희진, “256억 포기할 테니 모든 소송 끝내자” 2026년 2월 25일, 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전 어도어 대표)가 기자회견을 열고 하이브에 파격적인 제안을 던졌습니다. 풋옵션 소송 1심 승소로 받게 될 256억 원을 포기하는 대신, 하이브가 진행 중인 모든 민형사 소송을 즉각 중단하고 분쟁을 종결해 달라는 것입니다. 약 6분간 준비된 성명만 낭독하고 질의응답 없이 마무리한 이번 기자회견은, 2024년부터 이어진 민희진-하이브 분쟁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기자회견 핵심 내용 정리 민희진 대표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다음과 같은 핵심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

February 25, 2026 · 5 min · Issue Watcher

민희진 하이브 풋옵션 소송 1심 승소: 255억 지급 판결, 뉴진스 빼내기 주장 기각

민희진, 하이브 상대 255억 풋옵션 소송 1심 승소 2026년 2월 12일, K팝 업계 최대 분쟁으로 불린 민희진-하이브 소송의 1심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는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주식 매매대금 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하이브는 민희진에게 255억원을 지급해야 합니다. 항목 내용 판결일 2026년 2월 12일 재판부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 원고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피고 하이브 판결 결과 원고 승소 지급액 255억원 민희진 전 대표뿐 아니라 함께 풋옵션을 행사한 측근들도 승소했습니다. 전 어도어 부대표 신모 씨는 17억원, 전 어도어 이사 김모 씨는 14억원을 받게 되어 총 287억원 규모의 판결이 내려졌습니다. ...

February 12, 2026 · 4 min · Issue Watcher